"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인간들에게 계명을 내리셨고, 인간들은 계명을 따르고 순종하여야 한다. 내가 선택한 나의 성직자들의 비열한 행위로 나의 성심이 상처입고 고통받고 있다. 너희의 주 하느님으로서 나는 남자와 여자를 거룩한 결혼 상태로 묶고 있다. 그리고 내가 묶은 것은 그 누구라도 풀려고 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이혼이라는 무효선언을 하고 찢어지고 흩어지는 가정과 결혼을 바라보는 나의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이것은 너희 나라를 더럽히고 너희 세상을 더럽히는 행위임을 명심하여라. 나의 양을 더럽히는 스승들과 지도자들아, 통회하여라!"-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예수님, 1978. 5. 3 새로운 도덕신학, 그것은 사탄의 창조물이다"나의 딸아, 나는 이제 성자의 교회 안에 있는 교육 기관들의 악을 너희가 온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