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성인들에 관한 지혜를 너희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알려줘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의 모범은 빛 속에 있다. 지금 너희가 지상에서 우상화하며 세운 것들은 모두 사탄의 창조물이다. 너희는 거룩한 성교회로부터 이 영예를 받은 성인들의 선례를 받아들이고 따라야 한다. 나의 딸아, 그들 역시 고난과 고통, 그리고 종종 순교를 통해 지금의 영예를 얻었다."-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예수님, 1975. 6. 5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하느님으로부터 온 중재자로서 온 인류에게 외친다. 내 말을 듣고, 하늘에서 온 가르침에 따라 행동하여라. 너희 자신과 자녀들을 구하여라.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공산주의와 노예라는 온전한 채찍을 받게 될 것이냐? 세상을 정화하기 위해 자연의 요소들이 사용될 것인가? 인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