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머니께서는 내 십자가를 짊어지도록 허락받으셨다. 어머니께서는 자녀들을 위한 큰 마음으로 이를 받아들이셨다. 하지만 지금 내 어머니께 가해지는 가증스런 행위들과 모욕들을 지켜보는 것이 너무나 괴롭고 슬프다. 오직 하늘의 아버지의 원수들만이 이 진리를 너희에게서 빼앗으려 한다. 너희는 어머니의 말씀을 막아서는 안 된다. 나의 어머니께서는 너희를 구원하려는 공동구속자이시며, 그렇기에 너희를 다시 천국으로 향하는 길로 인도하는 사명을 받으신 분이다. 어머니 없이는 너희는 길을 잃을 것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예수님, 1974. 8. 5 [17-17] 버크 추기경, 성모 마리아의 공동 구속자라는 칭호를 수호하며 마리아 교리 약화에 대해 경고하다... Infovaticana.com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