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애 반대 ✟ (Anti-Homosexual)/①동성애자 네덜란드 신부에 대한 교구의 제재가 미약하다.

바티칸이 공개적으로 동성애자로 드러난 네덜란드 신부에 대한 교구의 제재를 약하다고 보다...

성 미카엘회 회장 송 바울라 정자 2022. 3. 21. 20:49

 

바티칸이 공개적으로 동성애자로 드러난 네덜란드 신부에 대한 교구의 제재를 약하다고 보다...

 

 

“나는 나의 사제들 중에 동성애를 묵인하고 이를 허용하는 곳에 나의 사제권을 쓰는 자는 용서치 않을 것이다!... 나는 나의 사제권이 파괴되고 있는 것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82. 6. 18

 

“나는 천주님의 교회의 고위성직자들이 자신에게 관대해진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희생과 참회를 버리고 자신을 위한 음식만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천국의 길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닙니다. 저들은 무릎을 꿇고 육신을 굶겨 자신 안에 있는 악마를 없애야 합니다.

“지금 나의 경고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함정에 빠져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적들이 이미 주님의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는 여러분 중에서 교황을 제거하려 할 것입니다. 그리고는 암흑에 있는 자를 교황의 자리에 앉힐 것입니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성 토마스 아퀴나스, 1972. 8. 21

 

 

LifeSiteNews.com 2019. 12. 24 기사:

 

지니 스미츠 Jeanne Smits 작성

 

수도회에 속하지 않은 사제에 관한 문제를 감독할 책임이 있는 로마교황청의 기관인 성직자위원회(Congregation for the Clergy)는 최근 동성애와 방탕한 생활을 공개적으로 선언한 교구 신부를 정직 후 해임한 명령을 내린 Haarlem-Amsterdam의 주교에게 이 조치를 수정할 것을 요청하였다.

 

이는 피에르 발케링(Pierre Valkering)의 사제 서품 25주년 기념일인 4월의 사순 4주 미사가 끝날 때 일어났다. 사순절 넷째 주일에 맞게 분홍색 제의를 입고, 긴 머리를 자랑하던 사제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서 그의 사제 서품 2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신자와 지인들에게 자신의 새로운 책을 선물하였다. ‘벌거벗은 것이 아니라 벗은 것’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가히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사제는 여러 차례 동성애 관계를 맺은 것을 자랑하였으며, ‘독신’에 대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에 교구는 제재를 하였다. 발케링은 자신의 설명에 의하면 가톨릭 사제에게 요구되는 순결과 금욕을 고의로 무시하였으며, 몇 년 동안 동성애에 대한 교회의 태도 변화를 촉구할 때에는 눈에 띄게 호전적이었다.

 

Haarlem-Amsterdam 교구의 조제프 푼트(Jozef Punt) 주교는 발케링의 상황을 점검하고 성적 자제를 관찰하며 “반성하고 필요한 도움을 주려”는 동안 교구는 공식적으로 궁지에 몰리게 되었다고 불만을 말하였다. 발케링이 이런 “성적 성향” 때문에 정직되거나 파면되지 않았다는 여러 진술이 있다.

 

발케링이 교구의 제재에 맞서 항소를 한 후 성직자위원회의 판정을 보면, 그에 대한 두 가지 법령에 영향을 미치는 절차상의 오류로 교황청 최고재판소(Signatura Apostolica)의 판결에 이르면 무효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았다.

 

하지만 언론 보도와 달리 발커링은 두 가지 법령에 대한 항소를 한 이후 성직자위원회에 의해 무혐의를 입증받지 못했다. 12월 12일 라디오 방송을 통해 이 소식을 처음 공개한 이 네덜란드 신부는 복음주의 방송국의 “Dit is de Dag”에 출연해 자신의 죄목을 명확하게 정의하지 않았기에 자신의 파면은 부당하다고 말했다. 그는 교회 관련 기관에 따르면 증거가 불충분하고 적절한 대응의 권리가 침해되었음을 증명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발케링은 “Vredeskerk(평화교회)”로 알려진 암스테르담 평화의 모후 본당 사제로 복직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로마교황청은 푼트 주교와 부주교인 요하네스 헨드릭스(Johannes Hendriks)에게 자신의 자진 사임을 권고하라고 조언했다고 말했다. 발케링은 “크리스마스 전에” 결정이 지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금 글을 쓰는 이 시점까지 발케링은 자신에게 내려진 판정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로마의 판결은 공개되지 않는다.

 

Haarlem-Amsterdam 교구는 피에르 발케링의 사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로마는 반대로 주교가 취한 조치가 너무 약하다고 받아들였다.”

 

푼트와 헨드릭스 주교는 절차상 잘못으로 인해 잘못 적용된 법령적용을 철회하는 것에 동의하였다. 그들은 새로운 해임 절차를 밟는 대신 발케링이 사직서를 제출하는 것을 제안하였다고 한다.

 

로마의 한 소식통은 LifeSite에 “이론적으로 절차적 규범을 존중하는 새로운 징계 절차가 성직자위원회 판결 직후 Haarlem-Amsterdam 교구 당국에 의해 시작될 것이다”라고 제보하였다.

 

위원회에서 자체적으로 새로운 절차를 시작할 수도 있다고 말하면서 이러한 시도가 단지 메뉴얼에 의한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네덜란드 주교들에 의하면, 성직자위원회는 발케링이 “평화의 모후 본당에서의 사목의 책임을 재개”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하였다. “교구의 주교는 새로운 해임 절차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사제에게 이 본당에서 자진하여 은퇴하도록 한 번 더 요청할 것”을 지시하였다. 12월 13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사제는 이 점을 숙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직자위원회의 또 다른 권고에 따라 푼트 주교는 발커링에 내려진 6개월 정직을 재심사하였다. 발커링은 이 기간에도 남자 파트너를 찾기 위해 음침한 아지트나 사우나 등을 자주 들락거렸으며, 음란물에 중독되어 있었다.

 

12월 13일 새로운 조치가 임박했음을 발표하였다. 정직을 1년간 연장한다는 내용이었다. 새로운 징계에 따라 발커링은 개인적인 미사 집전은 허락되었으며, 주교가 발커링의 반성을 지켜본 후 허락이 있으면 신자들 앞에서 미사를 집전할 수 있게 하였다. 하지만 발커링은 현재까지 이 조치를 따르기를 거부하였으며 여전히 브레데스케르크(Vredeskerk)의 사제관에 머물고 있다. 그는 또한 월급을 계속 받고 있다고 TV 인터뷰에서 밝혔다.

 

새로운 징계에 의하면 유사시에 발케링이 고백성사도 줄 수 있도록 허용하였다. 정직 기간은 두 배로 늘었지만, 푼트 주교가 심사하여 정직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중간 평가를 할 기회도 주었다. 주교는 발케링이 “교구에서 다시 사목을 수행하는 사제로” 허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성직자위원회는 발케링에게 앞으로도 공개적인 자리에서의 강론을 삼가도록 명령을 추가하였다.

 

이 모든 것은 성직자위원회가 발케링을 “용서”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하지만 이 불명예스러운 사제가 다른 본당에서 복직을 시도하는 것이 완전히 불가능하게 막은 것은 아니었다.

 

발케링은 최대 15년에서 25년 동안 다양한 성관계를 추구하는 것은 중단했었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그의 주장은 여러 부분에서 거짓이었다. 재스퍼(Jasper)라는 이름의 남성 파트너와 오랜 기간 관계를 맺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동성애자가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또한 지난 4월 자신의 책이 출간된 이후로 포르노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최근의 한 인터뷰에서 그는 정직을 받은 상태이지만 자신은 마침내 “참된 사제”가 되었다고 말하였다.

 

하지만 이 모든 사실이 그가 자신의 본당에서 자신에게 맡겨진 영혼들에게 충격적인 스캔들을 불러일으켰고, 동성애자들이 자신의 성적 성향을 드러내며, 그것에 대해 말할 권리를 위한 공공연한 캠페인을 멈추지 않았다는 사실은 감춰지지 않을 것이다.

 

발케링은 최근 ‘Sodoma, Inside the Vatican’이라는 책을 저술한 프랑스의 사회학자이자 언론인인 프레데릭 마르텔(Frédéric Martel)의 주장과 자신의 주장이 일치한다고 말한다. 그들은 로마가톨릭교회의 성직자, 주교, 추기경 중 상당수는 폐쇄적 동성애자이며, 그렇기에 동성애에 대해 더욱 공격적이라고 주장한다. 발케링은 신학을 공부하던 학생 시절 자신의 교수에게서 동성애 학생이 많다는 사실을 들었으며 이때 매우 놀랐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들 중 많은 이들이 사제 서품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Vredeskerk의 사제직에서 축출된 이후에도 발케링은 여러 차례 강론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주 전 발케링은 사제직무와 관련하여 네덜란드 웹사이트 Intermediair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람은 항상 사람에 따라, 전후 사정안에서 삶을 조명해야 한다. 나는 지난 50년 동안 네덜란드와 교회를 대표해왔다. 나는 10대 때 충격적인 사건을 겪었고, 그 후유증은 학창시절로 이어졌다. 그리고 내가 내 삶에 부여한 형태로 자유가 찾아왔다. 쉽진 않았다. 모든 것을 이해한다는 것은 모든 것을 용서하는 것이다. 한 사람의 삶을 진정으로 이해한다면, 자신과 상대방을 온화하게 바라볼 수 있다. 내 생각에 그런 자비가 천주교의 목표이다.”

 

발케링은 지난 7월 1V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동성애에 대한 관용을 호소하였다. “발케링은 교회가 동성애를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용인하기를 원한다.” 이런 멘트를 던진 기자 윌렘 얀 블룀(Willem Jan Bloem)은 1980년대 동성애자 전용 나이트클럽의 짧은 장면을 배경으로 보여주었다. 인터뷰 중에 발케링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1990년대 동성애자 친화적인 네덜란드 신부 얀 판 킬스동크(Jan van Kilsdonk)에 관한 책을 자신에게서 매우 친절하게 받았던 일화를 회상하였다. 발케링은 자신을 교황 프란치스코와 동성애자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임무를 띈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적도 있다고 말하였다.

 

지난 8월에 발케링은 지역 ‘Gay Pride’ 다음 날 유명한 Keizersgracht에 있는 개신교 교회에서 암스테르담 ‘Pride service’에서 성경 낭독을 하도록 초대받았다. 소위 ‘레인보우 예배’에는 여성 개신교 성직자의 음란한 농담도 포함됐다.

 

행사 전 교회 앞마당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발케링은 교인들의 지속적인 응원에 힘을 얻고 있으며, 계속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발케링은 성직자위원회의 결정 이후에도 “나는 지금 일어나는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하느님과 교회를 믿기에 내가 속한 교구에서 자진 사임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다시 교회는 날개를 되찾고 사람들이 기뻐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나는 나의 사제들 중에 동성애를 묵인하고 이를 허용하는 곳에 나의 사제권을 쓰는 자는 용서치 않을 것이다!... 나는 나의 사제권이 파괴되고 있는 것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82. 6. 18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하겠다.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 하겠다.”

- 마태오 10:32-33

 

“태만의 죄 때문에 평신도는 물론이고 고위성직자들조차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다시 말한다. 행위의 죄보다 태만의 죄가 많은 이들을 지옥으로 떨어뜨릴 것이다. 그 무리 중에는 주교들도 있을 것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80. 10. 6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서 성자의 신성에 관한 진리를 없애려는 지옥의 깊은 곳에서의 사악한 음모가 있구나.”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8. 2. 10

 

 

 

 

번역: 성미카엘회 회장 송 바울라 정자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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