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바이러스 (Coronavirus)/①알트만 신부: 주교들은 비판을 침묵시키기 위해 순종의 의미를 '재정의

[2-2] 알트만 신부: 주교들은 비판을 침묵시키기 위해 순종의 의미를 '재정의하고 무기화'했다 ...

성 미카엘회 회장 송 바울라 정자 2025. 3. 16. 21:02

잘못된 순종의 규율

“너희 추기경들과 주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많은 사람이 잘못된 순종의 규율 때문에 자신의 의지와 달리 멸망의 길로 달려가고 있다. 하지만 인간은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의지를 부여받았기에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한다. 모든 사람은 자신의 불멸하는 영혼의 구원에 대한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9. 6. 2

 

“로마가 신앙을 잃을 것이고 적그리스도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 라 살레뜨의 성모님, 1846. 9. 19

 

“너희가 지상의 나의 집, 나의 교회를 예전의 영광된 모습으로 되돌려 놓지 않는다면, 너희에게 문은 닫힐 것이며, 너희의 성직자들은 박해받게 될 것이고, 오직 부스러기들만 남게 될 것이다. 이것이 교회를 지상의 사회주의 교회로 만들려 애쓰는 너희가 원하던 모습이더냐?”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9. 7. 25

 

"태만의 죄는 평신도든 고위성직자든 많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보낼 것이다. 다시 말한다. 행동의 죄가 아니라 태만의 죄가 많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보낼 것이다. 그들 중에는 고위성직자도 있을 것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80. 10. 6

 

“어둠의 영이 인간들 사이에서 양과 염소의 무리를 갈라놓기 시작했다. 나의 사제들아, 너희 중 많은 이가 세속에 자신을 던져놓았구나. 너희는 암흑의 심연으로 떠내려가게 될 것이다! 너희는 오리 떼처럼 그 물길의 한 가운데에 몰려 있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5. 8. 5

 


 

 

[2-2] 알트만 신부: 주교들은 비판을 침묵시키기 위해 순종의 의미를 '재정의하고 무기화'했다 ...

LifeSiteNews.com, 2025. 3. 15 기사:

 

에반 스탐바우 Evan Stambaugh 작성

 

잘 알려진 사목 활동이 금지된 ‘취소된’ 사제이자 LifeSite의 최신 쇼 Faith & Reason의 공동 진행자인 제임스 알트만 신부는 지난 금요일 Bringing America Back to Life’ 컨벤션에서 열정적인 연설을 했습니다.

 

사회를 보던 진행자가 그의 이름을 언급했을 때 열렬한 환호를 받았고, 무대에 올랐을 때 기립 박수를 받으며, 알트만 신부는 "사람이 아닌 하느님께 순명"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가톨릭 주교들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시작했습니다.

 

알트만 신부의 분노의 대상은 사제 순종의 의미를 “재정의하고 무기화”한 주교들이었습니다. 그는 윌튼 그레고리 추기경, 크리스토퍼 코언 주교, 윌리엄 칼라한 주교의 이름을 거론했는데, 칼라한 주교는 위스콘신주 라크로스에 있는 본당에서 알트만 신부를 해임한한 주교입니다.

 

알트만은 성 막시밀리안 콜베의 말을 인용하며 사제는 주교가 “조금이라도 하느님의 법에 위배되는 것을 명령할 때”를 제외하고 모든 사안에서 주교에게 순종할 것을 맹약한다는 것은 명확히 했습니다.

 

“수많은 교황과 주교들은 사도적 정의의 순종에 대한 개념을 변화시키고, 비판을 침묵시키기 위해 그것을 무기로 사용하여 지금은 정기적으로 신부들뿐만 아니라 주교들까지도 추방하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알트만은 주교들이 사제들에게 낙태로 오염된 코로나 백신을 맞으라고 요구하거나 백신, 코로나 제한, 민주당의 낙태 찬성 강령에 대해 너무 강하게 발언하면 처벌하겠다고 위협할 때는 “순종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또한 팬데믹 동안 신자들을 성사에서 멀리하게 한 주교들, 낙태 찬성 정치인들이 성체를 받는 것을 허용하여 신성모독을 저지르게 한 주교들, 그리고 신자들에게 옳고 그름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주교들을 비판했습니다.

 

알트만은 “침묵하는 모든 주교에게 저주가 기다리고 있다”며 “침묵은 공모”라고 말했습니다. “침묵은 공모입니다. 악에 직면한 침묵은 그 자체로 악입니다. 그러므로 산헤드린 앞에서 성 베드로처럼 우리는 담대하게 '사람보다 하느님께 순종하라'고 말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냉담한

“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더 말해야 하겠느냐? 전능하신 성부께서 너희를 깨우기 위해 무엇을 더 해야 하느냐? 너희는 이에 무관심하고 멸망이 눈앞에 닥칠 때까지 모른 체 하려느냐? 우리의 경고를 흘려들으며 그것이 너희의 집 안에 들어올 때까지 거들떠보지도 않는구나. 물 위를 떠다니는 오리 떼처럼 왜 그 길을 가는지 걱정하거나 궁금해하지도 않는구나. 너희는 눈이 멀었다. 그리고 너희는 인간에 대한 맹목적인 순종으로 성자의 교회를 파괴하고 망치는데 자신을 던지고 있다! 어떤 인간이라도 사탄에게 복종하여서는 안 된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6. 11. 20

 

로마에 더 많은 혼란과 오류

“전능하신 성부의 영원한 도시 로마에 지금 많은 혼란과 오류가 있다. 이단이여, 오 슬프구나 이단이여! 너희가 어찌 되겠느냐?

“나는 괴로워 눈물 흘리고 있다; 사탄과 그의 무리들이 파놓은 집단 혼란과 자기 파멸의 함정에 너무도 빠르게 뛰어드는 자녀들을 바라보는 나는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끼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안타까워 눈물을 흘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사탄은 전능하신 성부께서 허락하지 않는 한 너희가 볼 수 없는 초자연적 세상에 살고 있다. 그래서 암흑은 인간과 장소, 그리고 사물을 통해서 자신의 임무를 행한다. 은총을 받지 못하는 영혼, 대죄를 범한 영혼은 사탄이 다른 영혼을 파괴하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 교만의 죄악이 성자의 교회에 있는 많은 이들을 파멸시킬 것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6. 9. 28

 

"나의 교회가 잘못된 것들로 가득하구나!"

“나의 작은 양과 양 떼들을 잘 보호하라고 나의 목자들에게 소명을 내렸었다. 기도로 묵상하여라; 사탄에게 내어진 너희 세상을 다시 찾아오거라. 목자로서, 내 양 떼를 이끄는 자로 선택된 너희는 지상에서의 역할을 다 하려면 지금 결정하여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너희 또한 저 무리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암흑 속에 있는 너희 영혼은 영원한 절망 속으로 빠르게 떨어질 것이다.

“나의 교회에서 가장 높은 영예에 오른 많은 이들이 지도자의 지위를 이용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빛에 대한 지혜를 파괴하고, 왜곡하여 영혼을 파괴하고 있다. 나의 교회에 오류가 가득하고, 자기 이익과 영예를 얻기 위해 만들어진 오류가 많다. 너희가 무엇을 얻으려 하느냐? 영혼이 파멸되면 그 무엇을 얻은 들 무엇하겠느냐?

“그동안 너희에게 건넨 경고를 다시 되풀이하지 않겠다. 너희는 나의 경고를 받아들이고 나의 교회를 경건한 상태로 되돌려 놓거라! 나는 너희에게 믿음의 굳센 반석을 이미 주었다. 너희는 무엇을 새로 지으려 하느냐? 인간의 교회더냐?”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5. 12. 6

 


 

번역: 성미카엘회 회장 송 바울라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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