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들이 징벌을 외치고 있다"오, 어린 영혼들을 잃은 슬픔이 우리에게 가장 큰 슬픔으로 다가오는구나. 나의 딸아, 너희 나라와 세상의 많은 나라들은 어린 생명들의 살해, 낙태, 그리고 너의 나라에서 저질러지고 있는 살인에 대해 큰 속죄를 하게 될 것이다. 천국의 성인들은 이 사악한 세대에 대한 징벌을 외치고 있다. 역사 속 모든 학살 중에서도, 지금처럼 어린 생명들과 무고한 이들을 무분별하게 죽이는 일은 결코 없었다! 너희의 신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사악한 인간들아 너희는 내 앞에 무릎을 꿇고 피의 심판으로 정화될 것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예수님, 1977. 2. 1"나의 딸아, 너희의 도시, 너희의 나라, 그리고 세상에서 벌어지는 살인의 끔찍함을 멈추기 위한 투쟁을 멈추지 마라. 거룩하고 ..